업데이트 내역
그동안 무엇이 바뀌었는지 날짜순으로 정리한 페이지입니다. 새로 추가된 기능뿐 아니라 아직 제공되지 않는 부분과 주의하실 점도 함께 적었습니다. 이용 중 불편한 점이 있으시면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 기록된 변경
- 136건
- 마지막 업데이트
- 2026년 8월 24일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고쳤습니다 — 담당자 이름 수집·이용 항목 반영
시행일 2026년 8월 24일 · 담당자 이름 수집·이용 항목 반영
가입하실 때 업체 이름과 별도로 담당자 이름을 선택 항목으로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입력하지 않으셔도 가입과 이용에 아무런 제한이 없으며, 그때는 관리자 화면에 “사장님” 또는 “직원”으로 표시됩니다. 이름을 입력하시면 “담당자 이름 수집·이용에 동의합니다 (선택)”가 함께 나타나고, 동의하셔야 그 이름을 저장합니다. 동의하지 않으셔도 가입과 모든 기능 이용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저장한 이름은 관리자 화면에서 어느 계정으로 들어와 있는지 구분해 보여주는 데에만 사용하며 계정 삭제 때까지 보관합니다. 로그인이나 권한 판단에는 쓰지 않고 손님에게 공개되는 화면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이 항목과 목적, 보유기간, 선택 동의 방식을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새로 적었고 그것이 이번 변경의 이유입니다. 서비스 이용약관과 개인정보 처리 위탁 부속합의서는 본문이 바뀌지 않아 2026년 8월 12일 시행본을 그대로 둡니다. 이미 가입하신 계정의 이름은 그대로 두며, 계정 이름 자리에 업체명이 들어 있는 경우에만 로그인하실 때 확인 안내가 한 번 나옵니다. 사이트 설정 › 회원·직원 › 내 정보에서 언제든지 입력하거나 고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 탈퇴를 실수 없이 요청하고 취소할 수 있습니다
7일 취소기간과 최종 백업
사장님이 사업자·계약 설정에서 직접 서비스 탈퇴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여행사명을 다시 입력해야 접수되며 7일 동안은 언제든 취소할 수 있고 홈페이지와 관리자 자료도 그대로 유지됩니다. 취소하지 않으면 최종 백업이 정상적으로 만들어진 경우에만 고객사 자료를 삭제합니다. 최종 백업은 일반 업무와 분리해 30일 보관한 뒤 자동으로 파기합니다.
아이콘 바로가기 메뉴에 상품·페이지·분류를 골라 넣을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항목 직접 선택과 자동 회전
아이콘 바로가기 메뉴에 상품뿐 아니라 메뉴 페이지와 상품 분류도 함께 최대 24개까지 골라 넣을 수 있습니다. 누른 순서대로 표시되며 선택 목록에서 순서를 바꾸거나 빼는 것도 가능합니다. 넓은 화면은 8개씩, 태블릿·모바일은 4개씩 화면에 맞춰 자동으로 묶입니다. 자동 넘김은 기본 3초이며 페이지 편집의 디자인 설정에서 1~7초 범위 안에서 0.5초 단위로 직접 입력할 수 있고 메인 배너·상품 슬라이드·바로가기 메뉴에 함께 적용됩니다. 정지 버튼은 현재 방문 중에만 유지되고 다시 방문하면 자동 넘김이 다시 시작됩니다. 아무것도 고르지 않으면 지금처럼 공개 상품과 메뉴를 자동으로 구성하며, 연결된 상품이나 페이지를 삭제하면 바로가기 정보도 함께 정리됩니다.
손님이 누르는 버튼과 대문 첫 화면, 그리고 일이 잘못됐을 때 뜨는 안내를 손봤습니다
새로 만드는 홈페이지는 대문이 «사진»으로 시작합니다
지금까지는 새 홈페이지 대문이 영상으로 시작했고, 여행사 영상이 없으면 이지웨이가 준비한 견본 영상이 대신 재생되었습니다. 여행사와 관계없는 영상이 첫 화면에 나오는 셈이었고, 그 영상이 대문 사진을 덮어 사진을 변경해도 손님 화면이 바뀌지 않았습니다. 이제 사진으로 시작합니다. 영상을 사용하시려면 대문 편집에서 「영상」을 선택하시면 되며, 그때는 무엇이 재생되는지 화면에 표시됩니다. 이미 만들어 두신 홈페이지는 변경되지 않습니다. 사진으로 바꾸시려면 대문 편집에서 「사진」을 선택하십시오.
버튼이 손님이 하는 일을 그대로 말합니다
예약·문의 폼의 보내기 버튼이 '접수하기'였습니다. '접수'는 여행사가 받는 쪽 말이라 손님이 하는 행동과 맞지 않았습니다. 이제 위에서 고른 용건을 따라갑니다 — 예약을 고르면 '예약 신청하기', 문의를 고르면 '문의 보내기'가 됩니다. 용건 고르는 탭도 '예약 접수'에서 '예약 신청'으로 바꿨습니다. 손님이 적는 칸과 사장님이 접수함에서 받는 방식은 그대로입니다.
잘못됐을 때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려 줍니다
사진 올리기나 게시가 실패하면 영어로 된 오류 글자가 그대로 보이던 곳이 있었습니다. 이제 사람 말로 바꿨고, 지금 화면이 어떤 상태인지도 함께 알려 줍니다. 게시에 실패하면 '손님 화면은 이전에 게시한 내용 그대로입니다'라고 알려 주고, 저장에 실패하면 적으신 내용이 남아 있는지 사라지는지를 말해 줍니다.
'이 예약의 자리 잡기'가 못 잡았으면 못 잡았다고 합니다
자리를 못 잡았는데도 '이미 자리를 잡고 있는 예약입니다'라고 알려 주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이제 빨간 안내가 뜨면 자리가 안 잡힌 것이고, 왜 못 잡았는지도 함께 나옵니다(그 손님 희망일과 맞는 출발 일정이 없다 · 남은 자리가 모자란다 등). 안내대로 하신 뒤 다시 누르시면 됩니다.
상품 운영 현황을 한눈에 보고 목록 검색을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남은 일정과 진행 중 예약을 함께 확인
상품마다 오늘 이후 남은 일정 수와 아직 처리 중인 예약 수를 함께 표시합니다. 예약은 있는데 남은 일정이 없는 상품은 경고하며, 일정 있음·일정 없음·예약 확인 필요 조건으로 골라볼 수 있습니다. 상품이 많을 때는 15·30·50개씩 나눠 봅니다.
Ctrl+/로 검색칸 이동
여행상품, 예약·문의, 고객 명단, 견적서, 계약서, 변경 기록에서 Ctrl+/를 누르면 검색칸으로 바로 이동합니다. 검색 중 Esc를 누르면 검색어를 지우며, 휴대전화에서는 화면의 검색 버튼을 사용합니다.
상품 슬라이드를 편집 화면에서도 정확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자동 넘김이 중간에 멈추지 않음
메인 배너와 상품 슬라이드가 페이지 편집 미리보기의 마우스 위치나 선택 상태, 축소 화면 판정 때문에 멈추지 않고 3초마다 넘어갑니다. 손님 홈페이지에서는 읽고 있는 동안 멈출 수 있도록 기존 일시정지와 정지 버튼을 그대로 유지합니다.
상품 슬라이드의 불필요한 가로 스크롤바 제거
상품 카드를 넘길 때 보이던 브라우저 기본 가로 스크롤바를 숨겼습니다. 좌우 버튼, 현재 위치 점, 자동 넘김, 손가락 밀기는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메인과 각 구역의 배경색을 직접 고를 수 있습니다
사진이 아닌 메인 배경색 변경
단색·나뉜 색·그라데이션 면이 있는 템플릿은 메인 비주얼에서 색을 직접 고를 수 있습니다. 사진은 그대로 유지되며 '템플릿 원래 색으로 되돌리기'로 즉시 복원할 수 있습니다.
일반 구역도 원하는 배경색으로 변경
상품 목록, 안내, 후기, 배너 같은 일반 구역에서도 배경색을 직접 고를 수 있습니다. 밝고 어두운 색에 맞춰 제목과 설명 글자색이 자동으로 조정됩니다.
템플릿을 바꿔도 작성한 내용은 그대로 남습니다
기본 적용은 디자인만 변경
템플릿 갤러리의 '디자인만 바꾸기'를 누르면 페이지, 문구, 사진, 상품은 그대로 두고 템플릿 분위기와 기본 색상만 바뀝니다. 바꾼 직후에도 실행 취소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페이지 구성 교체는 별도 경고 후 실행
템플릿의 예시 페이지와 섹션까지 가져오려면 '페이지 구성도 바꾸기'를 따로 눌러야 합니다. 이 경우 어떤 내용이 교체되고 무엇이 유지되는지 확인한 뒤 실행합니다.
새 고객사는 빈 사이트와 비공개 상태로 시작합니다
다른 여행사 예시 자료 없이 시작
새 고객사를 만들면 홈·여행상품·회사소개·여행안내·예약·문의 메뉴 틀만 준비됩니다. 예시 상품, 사진, 홍보 문구는 들어가지 않으며 여행사가 자기 자료를 직접 입력합니다.
검수 전에는 손님에게 보이지 않음
새 사이트는 비공개 초안으로 만들어집니다. 회사 정보와 상품, 안내 문구를 채우고 검수한 뒤 '손님에게 공개하기'를 눌러야 공개됩니다.
새 접수와 출발 일정 정보를 더 정확히 확인합니다
모바일 로그인 버튼이 본문을 덜 가립니다
휴대전화에서는 화면 오른쪽 아래의 로그인·회원가입 버튼을 짧은 '로그인' 표시로 줄였습니다. 누르기 쉬운 높이는 그대로 유지하고, 화면읽기 기능에는 로그인과 회원가입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버튼이라고 안내합니다.
Studio로 돌아오면 새 접수를 다시 불러옵니다
손님이 홈페이지에서 예약이나 문의를 남긴 뒤 Studio 탭으로 돌아오면 접수함이 최신 내용을 다시 확인합니다. 바로 확인하고 싶을 때는 접수함의 '새 접수 확인'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이제 브라우저 전체를 새로고침할 필요가 없습니다.
저장한 행사 담당자와 왕복 교통편을 다시 불러옵니다
출발 일정에 행사 담당자와 가는 교통편·오는 교통편을 적어 저장해도 다시 열면 빈칸으로 보이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기존에 서버에 저장된 값도 그대로 다시 표시됩니다.
고객사 삭제 후 화면이 멈추던 문제 · 설정 화면 여백 정리
고객사를 지운 뒤 화면이 막히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고객사를 삭제하면 '이 고객사의 사용 권한이 중지되었습니다'라는 글자만 남고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지운 고객사의 권한 기록이 함께 사라진 것을 '권한이 끊겼다'고 잘못 읽은 탓입니다. 이제 삭제하면 바로 다른 고객사로 넘어가 하던 일을 계속하실 수 있습니다.
권한이 끊겼을 때 무엇을 하면 되는지 알려 드립니다
예전에는 글자 한 줄과 작은 아이콘 하나뿐이라 막다른 길이었습니다. 이제 어떤 고객사가 왜 막혔는지 설명하고, '다른 고객사로 이동'·'새로고침'·'로그아웃' 버튼을 함께 보여 드립니다.
설정 화면의 빈 공간을 더 줄였습니다
칸이 옆으로만 놓여서 짧은 칸 아래가 크게 비어 있었습니다(검색·공지 탭은 700px). 이제 칸을 세로로 이어 담아 빈 공간이 38% 줄었습니다. 길던 '검색 노출' 칸도 '검색에 보일 내용'과 '검색 등록·차단' 둘로 나눴습니다.
문자 연결을 알리고로 — 넣을 값이 두 개로 줄었습니다
문자 보내기 연결에 '알리고'가 추가됐습니다 (권장)
지금까지는 네이버 클라우드(SENS)에 가입해 값 네 개를 찾아 넣어야 했습니다. 이제 '문자·팩스·점검' 탭에서 알리고를 고르면 API Key와 아이디 두 개만 넣으면 됩니다. 화면에 가입부터 발신번호 등록까지 순서도 함께 적어 두었습니다. 이미 네이버 SENS를 쓰고 계신 곳은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문자는 여행사 계정으로 나갑니다 — 이유를 함께 적었습니다
문자 발송을 대신해 주는 일은 법(전기통신사업법)상 별도로 등록한 사업자만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지웨이가 대신 보내 드릴 수 없고, 여행사 계정으로 나가며 요금도 그 계정에서 결제됩니다. 대신 알리고는 가입이 간단하고 요금도 원가라 더 저렴합니다. 가입이 어려우시면 도와드리겠습니다.
사이트 설정을 탭 7개로 나누고 빈 공간을 없앴습니다
탭이 5개에서 7개로 나뉘고, 화면의 빈 공간이 사라졌습니다
'기본 정보' 한 탭에 브랜드·연락처·SNS·예약금 기한이 다 들어 있어 세로로 길었습니다. 이제 '기본 정보(이름·로고·영상)', '색상·헤더', '연락처·접수(연락처·SNS·예약금 기한)'로 나뉩니다. 그리고 칸이 옆 칸 높이에 맞춰 늘어나던 것을 고쳐, 내용만큼만 자리를 차지합니다 — 설정 화면의 빈 공간이 31%에서 사실상 0이 되고 '기본 정보' 탭 길이가 4분의 1로 줄었습니다. 칸이 2개뿐인 탭에서는 칸이 넓어져 옆이 비지 않습니다.
초기화·고객사 삭제가 '사업자·계약' 탭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지금까지는 사이트 설정 맨 아래에 늘 펼쳐져 있어서, 찾는 분은 스크롤하다 놓치고 다른 설정을 보던 분은 실수로 마주치는 자리였습니다. 이제 '사업자·계약' 탭 안의 '되돌릴 수 없는 작업' 칸에 접혀 있습니다. 펼쳐야 버튼이 나오고, 실행할 때 여행사 이름을 직접 입력받는 확인은 그대로입니다. (고객사 전체 삭제는 플랫폼 운영자만 보입니다.)
예약이 진짜 실시간이 됩니다 — 신청 즉시 자리 확보 · 취소 · 입금 기한 · 문자 발송
손님에게 알려줄 홈페이지 주소가 첫 화면에 나옵니다
지금까지는 우리 홈페이지 주소를 손님에게 알려주려면 '고객 화면'을 새 창으로 열어 주소창을 긁어야 했습니다. 이제 로그인하면 첫 화면에 「손님이 보는 주소」가 글자로 보이고, 옆의 「주소 복사」를 누르면 문자·블로그·카카오톡에 바로 붙여넣을 수 있는 형태로 복사됩니다. 자체 도메인을 연결하셨다면 그 주소가 나옵니다. 아직 공개 전이면 '지금 손님이 열면 보이지 않습니다'라고 함께 알려 드립니다.
요금표 안내 문구를 사실에 맞게 고쳤습니다
요금표 위에 '이 요금표는 손님 화면에 노출되지 않는다'고 적혀 있었는데, 이번에 날짜별 요금이 손님에게 보이도록 바뀌면서 그 설명이 맞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 말을 믿고 원가를 적어 두시면 손님이 보게 됩니다. 문구를 바로잡고 '원가나 내부 메모는 적지 마세요'라는 주의를 함께 넣었습니다.
출발일을 고르면 그 날짜의 실제 요금이 보입니다
지금까지는 요금표(요일별 단가, 연휴·성수기 요금)를 넣어도 손님 화면에는 대표 가격 하나만 나왔습니다. 이제 상품 페이지에서 출발일을 고르면 그 날짜의 구분·유형별 요금이 표로 나오고, 연휴·성수기 기간이면 '○○ 요금 적용' 표시가 함께 붙어 손님이 가격이 다른 이유를 바로 압니다. 예상 합계도 그 날짜 요금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요금표를 등록한 상품에만 적용되고, 없는 상품은 지금처럼 대표 가격으로 보입니다.
예약 신청을 하는 순간 자리가 잡힙니다
지금까지는 접수 후 직원이 '완료'를 눌러야 잔여석이 줄어, 마지막 한 자리에 여러 손님이 동시에 접수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신청 버튼을 누르는 순간 그 자리가 확보되고, 자리가 없으면 그 자리에서 안내를 받습니다. 손님이 신청 버튼을 실수로 두 번 눌러도 한 건으로 처리됩니다.
예약 취소가 생겼습니다 — 기록은 남고 자리만 반납됩니다
지금까지 취소하려면 접수를 삭제하는 수밖에 없어 손님 연락처·금액 기록이 함께 사라졌습니다. 이제 '예약 취소'를 누르면(사유 필수) 접수 기록은 그대로 남고 잡아둔 자리만 풀립니다. 취소를 되돌릴 수도 있습니다 — 그 사이 자리가 나갔으면 이유와 함께 알려 드립니다. 취소된 예약의 안 받은 돈은 미수금 목록에서 자동으로 빠집니다.
예약금 입금 기한을 정할 수 있습니다 (원하시는 곳만)
사이트 설정 > 기본 정보에서 켜면, 이후 들어오는 예약에 입금 기한(기본 3일)이 붙습니다. 기한이 지나도 자동으로 취소되지 않습니다 — 접수함에 '기한 지난 미입금 N건'으로 모아 보여 드리고, 자리를 반납할지는 사장님이 버튼으로 정합니다. 그 사이 입금된 건은 자동으로 건너뜁니다. 출발이 임박한 예약(24시간 안)에는 기한을 붙이지 않습니다.
손님에게 안내 문자를 관리자에서 바로 보냅니다
예약 관리의 예약금 안내문·확정 안내문을 이제 복사할 필요 없이 버튼 한 번으로 손님 번호에 발송합니다. 보내기 전에 문안을 자유롭게 고칠 수 있고, 이미 보낸 손님이면 한 번 더 확인을 거칩니다. 발송 건마다 문자 요금이 들며, 시간당 30건까지 보낼 수 있습니다. 접수 알림 문자가 사장님께 안 나간 건은 접수함에 '알림 문자 안 감' 표시가 뜹니다.
승선명단을 엑셀 파일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일정 명단에서 '엑셀 파일로 저장'을 누르면 번호·이름·생년월일·연락처가 담긴 파일이 내려받아집니다. 여객선사에 파일로 바로 전달하실 수 있습니다. 명단에는 취소·해제된 예약도 따로 표시되어, 어제와 오늘 인원이 다르면 무엇이 빠졌는지 바로 보입니다.
사진 자르기 · 출발/마감 표시 · 상품 복사 · 성수기 요금 · 메뉴 구성 · 안전장치
예약·문의 폼에 개인정보 동의가 생겼습니다
손님 이름과 연락처를 받으려면 '수집·이용에 동의합니다'를 손님이 직접 체크해야 합니다(개인정보보호법). 체크 옆에는 개인정보 처리방침으로 가는 링크가 함께 나옵니다. 사장님이 따로 하실 일은 없고, 손님 화면에 자동으로 붙습니다.
템플릿 예시 후기가 그대로 공개되지 않도록 막았습니다
일부 템플릿은 '고객 후기' 칸에 예시 문구를 미리 채워 두는데, 그대로 두고 공개하면 실제로 받지도 않은 후기가 손님에게 보였습니다. 이제 예시 문구가 남아 있으면 품질 검사가 오류로 잡아 공개 버튼이 잠깁니다. 실제로 받은 후기로 바꾸거나 그 줄을 지우면 풀립니다.
상품을 지우기 전에 한 번 물어봅니다
빨간 휴지통을 누르면 요금표·일정·사진·상세 내용이 함께 사라지는데 확인 없이 바로 지워졌습니다. 이제 확인창이 뜨고, 되돌릴 수 없다는 점도 함께 알려 드립니다.
특가·기획전의 대표 사진이 바뀌지 않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고객사에서 알려주신 버그입니다. 상품 진열형 대문을 쓰는 템플릿에서는 특가·기획전 페이지의 대표 사진을 바꿔도 화면이 그대로였습니다 — 대문 편집 내용이 홈 전용 화면에만 반영되는 구조였기 때문입니다. 이제 특가·기획전 대문은 올린 사진과 문구가 그대로 크게 나오는 기본형으로 그려지고, '메인 배너 슬라이드'에서 고친 사진·제목·버튼이 즉시 반영됩니다. 홈 화면의 템플릿 전용 대문은 그대로입니다.
상단 메뉴를 대분류로 묶는 '메뉴 구성' 창이 생겼습니다
고객사 요청으로 만들었습니다. 페이지 편집의 '메뉴 구성'을 누르면 홈페이지 상단 메뉴의 실제 모양이 그대로 나오고, 각 페이지 옆에서 '단독 메뉴'로 둘지 어느 대분류 아래 넣을지 고르면 됩니다. 대분류로 묶인 페이지는 손님 화면에서 펼침 메뉴(드롭다운)로 나옵니다. 대분류 이름 바꾸기·풀기·순서 이동도 같은 창에서 됩니다. 여행상품 페이지는 상품 분류를 만들면 분류 펼침 메뉴가 자동으로 붙습니다.
연휴·성수기 요금을 기간으로 미리 정할 수 있습니다
요금표는 요일 규칙(평일/주말)이 기본인데, 광복절·설·추석·여름 성수기는 요일과 상관없이 값이 달라집니다. 이제 요금표 아래 '연휴·성수기 예외 기간'에 기간과 기준(예: 토요일 단가 + 20,000원), 이유를 한 줄 적어 두면 됩니다. 그 기간의 견적은 자동으로 예외 단가로 계산되고, 견적서 제목에도 이유가 함께 적힙니다. 기간이 지나면 알아서 원래 규칙으로 돌아갑니다. 배가 안 뜨는 미운영 요일은 예외 기간에도 그대로 쉽니다.
상품 카드에 '복사' 버튼이 생겼습니다
봄 상품을 여름 상품으로 바꿀 때, 사진·요금표·일정을 처음부터 다시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복사'를 누르면 이름에 (복사)가 붙은 똑같은 상품이 원본 바로 뒤에 생깁니다. 실수로 손님에게 보이지 않도록 복사본은 비공개로 시작하고, 손님 후기·평점은 그 상품의 것이라 함께 복사되지 않습니다.
'출발 확정'과 '마감 임박'이 자동으로 붙습니다
일정에 '최소 출발인원'을 적어 두면, 확정 인원이 그 수를 넘는 순간 손님 화면 달력과 날짜 선택에 '출발 확정'이 붙습니다. 남은 자리가 정원의 20% 아래로 내려가면 '마감 임박'이 붙어 손님이 서두르게 됩니다. 사장님이 따로 누를 것은 없습니다 — 예약이 쌓이면 표시가 알아서 바뀝니다.
관리 달력에서도 어느 일정이 확정·임박인지 보입니다
출발 일정의 달력 칩에는 색 띠(초록=출발 확정, 주황=마감 임박)가, 목록에는 같은 글자 배지가 붙습니다. 아침에 달력만 봐도 어느 배편이 이미 출발 확정인지, 어디가 곧 차는지 알 수 있습니다.
사진 자르기 창이 생겼습니다
홈페이지는 사진을 틀에 맞춰 채우기 때문에 가장자리가 잘리는데, 지금까지는 어디가 잘릴지 운이었습니다. 이제 사진을 올리면 자르기 창이 열립니다 — 사진을 끌어서 남길 부분을 정하고, 슬라이더로 확대할 수 있습니다. 틀 비율은 그 자리(상품 카드 4:3, 배너 16:9 등)에 실제로 보이는 비율과 같아서, 창에서 보이는 그대로 홈페이지에 나옵니다. '자르지 않고 올리기'도 있습니다.
이미 올린 사진도 '다시 자르기'가 됩니다
사진 미리보기 아래 '다시 자르기'를 누르면 올려 둔 사진을 다시 재단할 수 있습니다. 원본을 다시 찾아 올릴 필요가 없습니다. (외부 주소로 붙여 넣은 일부 사진은 브라우저 보안 정책 때문에 안 될 수 있는데, 그때는 안내가 나옵니다.)
휴대폰 세로 사진이 누워서 올라가던 문제를 미리 막았습니다
일부 휴대폰 사진은 회전 정보가 파일에 따로 저장돼 있어, 올리면 옆으로 누운 채 나올 수 있었습니다. 이제 회전 정보를 읽어 바로 세워서 올립니다. 로고처럼 홈페이지가 통짜로 보여주는 사진은 자르기 창을 거치지 않고 그대로 올라갑니다.
여행·숙박 상품의 날짜별 수량과 품절을 관리하도록 확장
여행사마다 자기 문자·팩스 API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사장님이 직접 신청한 네이버 SENS 문자와 팝빌 팩스 연결정보를 넣습니다. 비밀키는 다시 화면에 표시되지 않고 서버에서 암호화해 보관하며, 문자·팩스 요금은 각 여행사 계정에서 결제됩니다.
업데이트 전에 안내하고, 점검 중에는 저장·게시를 잠시 멈춥니다
업데이트 30분 전에는 작업을 미리 저장하도록 안내하고, 시작 직전에는 저장·게시·복원을 잠시 중지합니다. 완료 후 화면과 저장 상태를 확인한 다음 안내를 끄는 순서로 운영합니다.
상품마다 인원·객실·대여품·무제한 중 수량 관리 방식을 고릅니다
여행상품은 인원, 숙박상품은 객실, 좌석이나 장비는 개수 기준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기존 상품은 인원 기준으로 그대로 유지됩니다.
날짜와 객실·상품 유형별로 총수량과 예약된 수량을 관리합니다
남은 수량을 자동으로 계산하고, 여러 직원이 동시에 예약을 완료해도 정원을 넘겨 확정되지 않도록 서버에서 다시 확인합니다.
예약 가능한 날짜와 유형별 남은 수량·품절을 보여줍니다
손님이 접수할 때 선택한 날짜와 유형의 수량을 다시 확인해, 이미 품절된 상품이 중복 접수되는 상황을 줄였습니다.
객실·개수 상품의 예약 수량이 1부터 시작합니다
숙박 객실과 대여품·좌석 상품이 처음부터 2개로 표시되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객실·개수는 1부터, 기존 인원 상품은 2명부터 시작하며 선택한 날짜의 남은 수량을 넘길 수 없습니다.
디자인 미리보기가 PC·모바일 전환 후에도 항상 맨 위에서 시작합니다
디자인 3처럼 내용이 긴 미리보기를 아래까지 본 뒤 화면 크기를 바꿔도 중간 위치가 남지 않도록 수정했습니다.
밝은 템플릿의 글자 대비와 기본 팝업을 정리했습니다
SUMMIT·ATELIER의 밝은 화면 글자를 읽기 쉽게 고쳤고, RAIL·FLOW에 자동으로 뜨던 예시 팝업을 없앴습니다. 사장님이 사이트 설정에서 만드는 팝업 기능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페이지 종류를 여행사에서 바로 이해할 수 있는 이름으로 정리
페이지 종류가 '홈 / 메뉴 페이지 / 특가·기획전'으로 표시됩니다
'메인 / 서브페이지 / 랜딩'처럼 제작자에게 익숙한 용어를 없앴습니다. 홈페이지 첫 화면은 '홈', 상단 메뉴에 나오는 화면은 '메뉴 페이지', 주소로만 공유하는 행사 화면은 '특가·기획전'으로 표시됩니다.
'새 페이지'를 누르고 용도를 설명과 함께 고릅니다
추가 버튼을 하나로 합쳤습니다. 누르면 '메뉴 페이지 만들기'와 '특가·기획전 만들기'가 나오고, 메뉴 표시 여부와 사용 예시를 읽은 뒤 고를 수 있습니다. 만든 페이지는 바로 열립니다.
공유한 특가·기획전 삭제 전에 주소 중단을 알려 줍니다
특가·기획전 페이지를 삭제하면 문자나 SNS로 공유했던 주소도 더 이상 열리지 않는다는 내용을 삭제 확인창에 표시합니다.
템플릿 전용 구성을 다른 홈페이지에서도 꺼내 쓰도록 확장
페이지를 위쪽 탭으로 옮겨 편집 화면을 정리했습니다
왼쪽에 페이지 목록과 섹션 목록이 세로로 쌓여 있고, 페이지마다 이름·그룹·순서·삭제 버튼이 붙어 있어 한 화면이 복잡했습니다. 이제 페이지는 위쪽에 탭 한 줄로 나오고 '홈 / 메뉴 페이지 / 특가·기획전'으로 나뉩니다. 고치는 버튼은 지금 보고 있는 페이지에만 붙습니다. 왼쪽에는 섹션만 남아 미리보기도 넓어졌습니다.
페이지를 새로 만들면 그 페이지로 바로 넘어갑니다
'새 페이지'에서 종류를 골라도 보고 있던 페이지에 그대로 있어서, 눌러도 아무 일이 없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이제 만든 페이지가 바로 열립니다.
템플릿과 글꼴이 한 칸으로 합쳐졌습니다
편집 화면 위에 가로 띠가 세 줄(템플릿·글꼴·페이지)이라 정작 편집할 공간이 아래로 밀렸습니다. 템플릿과 글꼴은 한 번 정하면 잘 안 바꾸는 설정이라 한 칸으로 묶었습니다.
글자 크기도 글꼴과 같은 자리에서 정합니다
글꼴은 페이지 편집 위쪽 '전체 사이트 글꼴'에서 고르는데 글자 크기(작게·보통·크게)만 사이트 설정에 남아 있어, 크기를 바꾸려면 화면을 옮겨야 했습니다. 이제 같은 패널 아래쪽에 있어 글꼴과 크기를 미리보기를 보면서 한 자리에서 정할 수 있습니다.
글꼴 설정이 한 곳으로 정리됐습니다
사이트 설정 '브랜드'에도 글꼴·글자 크기 드롭다운이 그대로 남아 있어서 같은 설정이 두 곳에 있었습니다. 어느 쪽이 적용되는지 헷갈릴 수 있어 설정 쪽은 없애고, 어디서 고르는지 안내와 현재 적용된 값(제목·본문 글꼴, 글자 크기)만 보여 줍니다.
추천 섹션 6종을 모든 템플릿에서 추가할 수 있습니다
사진형·번호형 바로가기, 상품 슬라이드, 대표 상품 강조, 상품 순위 펼쳐보기, 여행 영상을 '섹션 추가 > 추천 섹션'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원래 템플릿에 자동으로 붙는 구성은 그대로 유지되며, 새로 추가한 섹션은 일반 섹션처럼 순서와 문구·상품·영상을 따로 편집할 수 있습니다.
글꼴을 추천 조합 또는 제목·본문별로 고를 수 있습니다
페이지 편집 위쪽의 '전체 사이트 글꼴'에서 추천 조합 4가지를 바로 적용하거나 제목과 본문 글꼴을 각각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 저장한 단일 글꼴 설정도 그대로 표시됩니다.
매출·정산 화면 신설 + 잘못 누르면 큰일 나는 곳에 안전장치
상품 목록이 카드 모양으로 바뀌었습니다
상품 하나가 화면 전체를 한 줄씩 차지해서, 넓은 모니터에서는 제목 입력칸이 쓸데없이 길게 늘어났습니다. 이제 상품이 카드로 나란히 놓입니다(넓은 화면에서 3~4장씩). 입력칸 폭이 알맞아지고, 상품이 많아도 한눈에 들어옵니다. 삭제 버튼은 사진 모서리로 옮겼습니다.
검수 링크에 복사 버튼이 생겼습니다
검수 링크는 카카오톡·문자로 붙여넣어 보내는 용도인데, 지금까지는 토큰이 붙은 긴 주소를 손으로 긁어야 했습니다. 이제 '복사' 한 번이면 됩니다. 함께, 휴대폰에서 검수·게시 화면이 가로로 넘쳐 복사 버튼이 화면 밖에 놓일 수 있던 문제도 고쳤습니다.
첫 화면이 오늘 할 일부터 보여줍니다
관리 화면을 열면 이제 '오늘 출발 / 새 접수 / 급한 미수금 / 내 홈페이지 상태' 네 가지가 먼저 나옵니다. 숫자를 누르면 그 일을 처리하는 화면으로 바로 넘어갑니다. 이전에는 운영사 쪽 지표(전체 고객사 수·검수 대기)가 먼저 나와서, 정작 여행사 사장님이 아침에 확인할 것이 뒤로 밀려 있었습니다.
예약 접수와 일반 문의가 하나의 접수 창구로 합쳐졌습니다
예약·문의 페이지에 거의 똑같은 신청서 두 개가 쌓여 있었고 버튼도 둘 다 '접수하기'라 손님이 어디에 써야 할지 헷갈렸습니다. 이제 신청서는 하나이고, 위에서 '예약 접수 / 일반 문의' 중 용건을 고르면 됩니다. 예약을 고르면 인원 칸이 나타납니다.
홈페이지 맨 아래(푸터)가 정리됐습니다
같은 메뉴가 세 번 반복되던 것을 한 번으로 줄였습니다. 특히 맨 아래 동그라미 버튼들은 메뉴 첫 글자만 담아 '홈·여·회·여·예'처럼 보였는데(여행상품인지 여행안내인지 구별 불가), 없앴습니다. 아래 줄에는 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 같은 약관만 남습니다. 모든 템플릿에 함께 적용됩니다.
ezway.kr 상단에 전화번호가 생겼습니다
도입을 문의할 방법이 메일뿐이었는데, 상단 메뉴에 전화번호(010-9047-1911)가 항상 보이고 누르면 바로 전화가 걸립니다. 메뉴 글씨도 손가락으로 누르기 쉽게 커졌습니다.
저장에 실패하면 실패라고 분명히 보입니다
이전에는 저장 성공과 실패가 똑같은 초록 체크 알림으로 떴고 2.2초 뒤 사라졌습니다. 실패를 못 보고 지나치면 저장된 줄 알고 새로고침해 기록을 잃을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실패가 빨간 알림으로 뜨고, 직접 닫기 전까지 화면에 남아 있습니다. 특히 '다른 사람이 먼저 저장했습니다' 같은 안내를 놓치지 않게 됩니다.
공개하기 전에 무엇이 바뀌는지 한 번 물어봅니다
버튼 이름이 '게시하기'에서 '손님에게 공개하기'로 바뀌고, 누르면 공개될 주소·페이지 수·상품 수를 보여준 뒤 확인을 받습니다. 매일 누르는 '저장' 버튼과 같은 모양·같은 자리에 있어서 잘못 누르기 쉬웠던 문제를 막습니다.
홈페이지를 되돌리는 기능에 안전장치를 걸었습니다
'데모 데이터 초기화'는 평범한 파란 글씨 링크였고, 누르면 홈페이지가 통째로 처음 상태로 돌아가며 되돌릴 수 없었습니다. 지금은 따로 떨어진 빨간 영역에 있고, 여행사 이름을 직접 입력해야 실행됩니다. 무엇이 사라지는지도 미리 보여 줍니다.
글자가 흐려서 안 보이던 곳을 전부 진하게 고쳤습니다
별점, 상담 요청 버튼, 요금 안내 글, 푸터 사업자 정보 등 손님 화면 곳곳의 글자가 배경과 너무 비슷해 어르신 손님에게는 잘 안 보였습니다. 국제 기준(4.5:1)에 맞춰 색을 다시 잡았고, 9~10px로 너무 작던 글자도 키웠습니다. 관리 화면의 보조 글자도 같이 진해졌습니다.
고른 색으로 버튼 글씨가 안 보이면 알려 줍니다
대표·보조 색상 아래에 색상 번호가 표시되고, 그 색 위에서 흰 글씨가 흐려지는 경우 경고가 뜹니다. 노란색처럼 밝은 색을 고르면 '상담 요청' 버튼 글씨가 손님에게 안 보일 수 있어서입니다. 막지는 않고 알려만 줍니다.
미리보기 아래 끝없이 이어지던 빈 화면이 사라졌습니다
미리보기를 아래로 내리면 내용이 끝난 뒤에도 흰 화면이 한참 이어져서 사이트가 망가진 것처럼 보였습니다. 미리보기 높이 계산이 어긋나 있던 문제로, 이제 내용 길이에 맞게 끝납니다.
휴대폰에서 누르기 쉽게 버튼을 키웠습니다
입금 확인 체크는 손톱만 한 크기(13px)였고 예약 관리·고객 등록·견적서 만들기도 높이 14px짜리 글씨였습니다. 부두에서 한 손으로 쓰기 어려운 크기였습니다. 지금은 입금 확인이 손가락 크기(44px) 줄로 바뀌었고, 예약금인지 잔금인지도 이름으로 구분됩니다. 손님 전화번호도 눌러서 바로 걸 수 있게 커졌습니다.
이번 달에 얼마 들어왔고 얼마를 못 받았는지 바로 봅니다
왼쪽 메뉴에 '매출·정산'이 생겼습니다. 접수 건에 적어 둔 예약금·잔금을 모아 '들어온 돈'과 '못 받은 돈'으로 갈라 보여 줍니다. 달을 넘겨 가며 볼 수 있고 '전체'로 누적도 봅니다. 기준은 입금 확인을 누른 날입니다 — 돈이 실제로 들어온 날로 잡습니다. 견적서 금액은 아직 받은 돈이 아니라서 여기에 섞지 않습니다.
출발이 임박하거나 지났는데 못 받은 돈을 따로 세어 줍니다
'급한 미수금' 칸에 출발이 일주일 안으로 다가왔거나 이미 지났는데 아직 안 들어온 돈이 모입니다. 못 받은 돈 목록은 출발일이 가까운 순서로 정렬되고, 출발이 지난 건은 빨갛게 표시됩니다. 배가 뜨기 전에 잔금을 챙기는 용도입니다.
상품별 입금액과 최근 6개월 흐름, 정산 내역 인쇄
어느 상품에서 돈이 들어왔는지 상품별로 묶어 보여 주고, 최근 6개월 입금액을 막대로 그려 달마다 얼마였는지 비교할 수 있습니다(막대를 누르면 그 달로 넘어갑니다). '정산 내역 인쇄'를 누르면 입금일·손님·항목·금액과 합계, 못 받은 돈 목록이 담긴 정산내역서가 나와 세무·기록용으로 넘길 수 있습니다.
입금 확인 날짜가 한국 날짜로 정확히 기록됩니다
이전에는 아침 9시 이전에 입금 확인을 누르면 하루 전 날짜로 기록됐습니다(세계 표준시 기준이라 생긴 문제). 매월 1일 아침이면 지난달 매출로 잡힐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보시는 달력 그대로 기록됩니다.
예약금·잔금 입금 확인과 승선자 명단을 접수 건에서 바로 관리합니다
예약 접수를 열면 '예약 관리'가 있습니다. 예약금·잔금 금액을 적고 입금 확인에 표시하면 확인한 날짜와 함께 기록되고, 입금 대기·입금됨 상태가 접수 목록에 배지로 보입니다. 승선자 명단(이름·생년월일·연락처)도 여기에 적습니다 — 여객선 발권에 필요한 정보입니다. 손님에게 보낼 예약금 안내문·예약 확정 안내문 문안도 버튼 하나로 만들어져, 복사해서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내면 됩니다(자동 발송은 아닙니다).
일정마다 예약자 명단이 보이고 승선명단을 인쇄할 수 있습니다
출발 일정 목록에서 '명단'을 누르면 그 배에 타는 확정 예약자와 승선자 명단이 나옵니다. '승선명단 인쇄'로 여객선 발권용 표(번호·이름·생년월일·연락처)를 바로 뽑을 수 있고, 승선자 정보를 아직 못 받은 예약은 경고와 함께 표시되어 출발 전에 빠진 정보를 챙길 수 있습니다.
접수 건마다 직원 메모를 남길 수 있습니다
통화 내용이나 처리할 일을 접수 건에 바로 적어 둘 수 있습니다. '메모 남기기'를 눌러 적고 저장하면 노란 쪽지로 붙습니다. 직원끼리만 보이고 손님 화면에는 절대 나가지 않습니다. 손님이 남긴 원래 내용(이름·연락처·문의 글)은 고칠 수 없게 그대로 보호됩니다.
견적서에 진행 상태가 생겼습니다 (작성중·보냄·확정)
견적서마다 상태 배지가 붙고, 목록에서 바로 바꿀 수 있습니다. 위쪽 버튼으로 상태별로 걸러볼 수 있어 '보내 놓고 답 기다리는 견적'과 '확정된 견적'이 한눈에 구분됩니다. 기존에 만들어 둔 견적서는 전부 '작성중'으로 표시됩니다.
달력 말고 목록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위쪽에서 달력/목록을 오갈 수 있습니다. 목록은 다가오는 출발일 순서로 정렬되고 확정 인원·정원과 함께 잔여석(만석·초과 포함)을 바로 보여 줍니다. 지난 일정은 접혀 있다가 버튼으로 펼쳐 봅니다. 줄을 누르면 바로 수정 창이 열립니다.
직접 관리하는 고객과 홈페이지 가입 회원을 탭으로 나눴습니다
성격이 다른 두 목록이 한 화면에 이어져 있어 헷갈렸습니다. 이제 '고객 목록'(직원이 직접 등록·관리) 탭과 '사이트 회원'(홈페이지에서 가입한 손님 계정, 등급·포인트) 탭으로 나뉩니다. 보던 탭은 기억됩니다.
상품 목록에 분류 필터와 이름 검색이 생겼습니다
상품이 많아지면 목록에서 찾기 어려웠습니다. 분류를 만들어 두면 목록 위에 분류 버튼이 생겨 눌러서 걸러볼 수 있고(미분류 포함), 상품명 검색으로 바로 찾을 수도 있습니다.
실수와 오류에 대비한 안전장치
저장하지 않고 창을 닫으면 한 번 물어봅니다
편집을 해놓고 저장 버튼을 누르지 않은 채 창을 닫거나 새로고침하면, 브라우저가 정말 나갈 것인지 한 번 확인합니다. 실수로 닫아서 편집한 내용이 통째로 사라지는 사고를 막기 위한 것입니다. 저장을 마친 뒤에는 묻지 않고 그대로 닫힙니다.
오류가 나도 한글 안내 화면이 뜹니다
드물게 화면에 문제가 생기면 지금까지는 영어로 된 흰 화면이 떠서 어떻게 해야 할지 알 수 없었습니다. 이제는 저장한 내용은 안전하다는 안내와 함께 다시 시도 버튼이 있는 한글 화면이 뜹니다. 오류 자체를 없애 주는 것은 아니고, 오류가 났을 때 막히지 않고 빠져나올 수 있게 하는 장치입니다.
SNS 채널 아이콘을 넣을 수 있습니다
사이트 설정 > 기본 정보 맨 아래 'SNS 채널'에 주소를 넣으면 홈페이지 맨 아래에 아이콘으로 나옵니다. 카카오톡·네이버 밴드·네이버 블로그·페이스북·인스타그램·유튜브 여섯 가지이고, 주소를 넣은 채널만 표시됩니다. 손님이 누르면 새 창으로 열립니다. 여섯 개 모두 각 회사가 배포하는 공식 로고를 변형 없이 씁니다.
접수·견적서·출발 일정·고객 명단이 서로 이어집니다
접수함에서 '견적서 만들기'를 누르면 이름·연락처·상품·인원이 채워진 견적서가 바로 열립니다(다시 타이핑할 필요 없음, 금액은 자동계산이나 직접 입력으로). 예약을 완료 처리하면 같은 날짜 출발 일정의 확정 인원에 자동으로 더해지고, 완료를 취소하면 그만큼 되돌립니다. 고객 명단에서 '이력'을 누르면 그 손님의 접수·견적 내역이 한눈에 보입니다(전화번호 기준). 같은 날 일정이 여럿인데 상품 표시가 없는 접수는 잘못 짚지 않도록 자동 반영을 건너뜁니다.
사이트 설정을 분류 탭으로 정리했습니다
한 화면에 여덟 개 항목이 쌓여 있어 원하는 설정을 찾기 어려웠습니다. 이제 기본 정보(브랜드·연락처), 검색·공지, 사업자·계약, 회원·직원 네 개 탭으로 나뉩니다. 보던 탭은 기억되어 새로고침해도 그대로 열립니다.
인터넷이 불안정할 때 '0건'으로 보이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연결이 잠깐 끊긴 상태로 접수함·고객 명단·견적서·출발 일정을 열면 목록이 빈 것처럼 보였습니다. 데이터가 사라진 게 아니라 불러오지 못한 것인데 구분이 안 돼 놀라기 쉬웠습니다. 이제는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안내와 함께 그 자리에서 다시 시도 버튼을 누를 수 있습니다.
손님 화면에도 같은 안내가 적용됩니다
손님이 보는 홈페이지에서 문제가 생겨도 다시 시도 버튼이 있는 한글 안내가 뜹니다. 이 화면에는 이지웨이 이름을 넣지 않았습니다. 여행사 홈페이지에 다른 회사 이름이 보이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회원 가입·등급과 새 템플릿 3종
손님 회원가입·로그인과 마이페이지
손님이 이메일과 비밀번호로 홈페이지에 가입하고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화면 오른쪽 아래 고정 버튼을 누르면 창이 열리는 방식이라 따로 주소를 알려줄 필요가 없고, 마이페이지에서는 이름·연락처를 고치거나 탈퇴할 수 있으며 회원 등급과 포인트 잔액, 지난 예약과 문의 내역도 함께 보입니다. 카카오 같은 소셜 로그인은 없이 이메일 방식만 되고, 게시한 사이트와 연결한 회사 도메인에서만 나옵니다(편집 미리보기와 템플릿 갤러리에는 나오지 않음).
회원 등급과 포인트 자동 적립
사이트 설정의 '회원 등급·포인트'에서 적립률과 등급 기준(완료 예약 횟수)을 정합니다. 로그인한 손님이 넣은 예약이나 문의를 완료로 바꾸면 완료 횟수와 등급이 갱신되고 상품가 × 성인 인원 × 적립률만큼 포인트가 쌓입니다(비회원 접수와 아동 인원은 계산에서 빠집니다). 포인트를 직접 더하고 빼는 일은 고객 명단 맨 아래 '사이트 회원' 칸에서 하고, 손님이 등급 기준값을 스스로 바꿔 등급을 올릴 수 있던 구멍은 막았습니다.
새 템플릿 3종(상담 폼형·아웃도어형·매거진형) 추가
고를 수 있는 템플릿이 44종이 됐습니다. 첫 화면에 상담 신청 폼이 바로 붙은 상담형, 아웃도어 트레킹 분위기의 야외형, 잡지 지면 같은 매거진형이고 상담형에서 왼쪽 글과 오른쪽 폼 사이가 크게 벌어지던 세로 공백도 잡았습니다. 다만 이 세 가지는 첫 화면이 한 장 고정이라 배너 슬라이드나 영상 같은 움직이는 요소가 붙지 않고, 상담형의 특징 태그와 아웃도어형의 소개 문구는 정해진 문구라 편집기에서 바꿀 수 없습니다.
첫 화면 배너가 3초마다 자동으로 넘어감
홈 첫 화면 배너에 슬라이드가 2장 이상이면 템플릿과 상관없이 3초마다 넘어가고 마지막 다음에는 처음으로 돌아갑니다(전에는 20초, 5초, 자동 넘김 꺼짐처럼 템플릿마다 달랐습니다). 배너를 직접 넣지 않아도 대표사진과 상품사진으로 템플릿 기본 장수만큼 슬라이드가 만들어집니다. 손님이 화살표나 점을 눌러 조작하는 동안과 다른 탭을 보고 있을 때는 멈추고, 첫 화면이 한 장으로 고정된 템플릿 3종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첫 화면 배너에 영상 넣기, 슬라이드는 20장까지
첫 화면 배너 슬라이드를 20장까지 넣고 순서를 바꾸거나 지울 수 있고, 슬라이드에 영상도 넣습니다. 사진마다 위·가운데·아래 중 어디를 보여줄지 정할 수 있어 인물이 잘리는 일이 줄었습니다. 다만 영상 배경은 영상이 되는 템플릿 7종의 첫 슬라이드에서만 나오고, 첫 화면이 한 장 고정인 템플릿 3종에서는 추가한 슬라이드와 영상이 손님 화면에 나오지 않습니다.
팝업 공지와 안내 띠 게시 기간 예약
팝업 공지를 켜고 시작일과 종료일을 정해 두면 그 기간에만 손님 화면에 뜹니다(제목·내용·사진 중 하나는 채워야 보입니다). 종료일 당일까지 보이고 다음 날 자동으로 내려가며, 기간은 보는 사람 기기의 날짜로 판정합니다. 손님이 '오늘 하루 보지 않기'를 누른 경우에만 그날 다시 뜨지 않고, 같은 기간 설정은 '안내 띠' 섹션에도 들어갔습니다.
상품 상세페이지 전면 개편
상세페이지 디자인 5종 새단장
상품 상세 디자인 5종을 모두 새 구성으로 다시 만들었습니다. 태그가 붙은 큰 제목과 별점, 아이콘이 들어간 요약 줄, 박스형 예약 카드, 점과 선으로 이어지는 일정표가 5종 전부에 적용됩니다. 카드 배경과 회색 칩은 밝은색으로 고정되어 있어, 어두운 분위기의 템플릿 6종에서는 상세페이지만 흰 카드로 도드라져 보일 수 있습니다. 해당 템플릿을 사용하시는 경우 색을 한 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상품 사진 여러 장 올리고 크게 보기
상품 상세 편집의 '추가 사진' 칸에서 사진을 한 번에 여러 장 올리고 지우거나 순서를 바꿀 수 있습니다(대표 사진은 지금도 한 장씩 올립니다). 손님 화면에서는 상세페이지 맨 위 대표 영역에 대표 사진과 함께 깔리고, 누르면 화면 가득 크게 보면서 좌우로 넘깁니다. 본문 가운데 있던 '여행 사진' 칸은 이 대표 영역으로 합쳐졌고 예전에 넣어 둔 사진도 사라지지 않고 그대로 보입니다.
출발일 달력과 예상 금액이 나오는 예약 카드
상세페이지에 이번 달과 다음 달 출발일 달력이 나오고 날짜마다 남은 좌석 수나 '마감'이 함께 표시됩니다. 예약 카드에서 인원을 조절하면 1인 요금 × 인원으로 예상 합계가 바로 다시 계산되고, 달력과 예약 카드는 같은 선택을 공유해 어느 쪽에서 골라도 함께 바뀝니다. 등록한 출발 일정이 없으면 달력은 아예 나오지 않고 예약 카드는 '희망일 상담'으로만 보입니다.
출발일을 상품 편집 화면에서 바로 관리
'여행상품'에서 상품을 열면 오른쪽 '출발일' 칸에서 날짜와 정원, 확정 인원, 상태를 바로 넣고 고칠 수 있습니다. 모집중이면서 오늘 이후인 날짜만 손님 화면 달력과 예약 카드에 나오고, 마감이나 취소로 바꾸면 마감으로 표시되는 게 아니라 목록에서 사라집니다. 미리보기에는 바로 반영되지만 실제 손님 사이트는 게시하기를 눌러야 바뀝니다.
상세 안내 서식 11가지를 한 번에 넣기
상품 상세에서 '이 아래 콘텐츠 추가'를 누르면 자주 쓰는 구성 11가지를 골라 제목과 기본 문구가 채워진 상태로 넣습니다(추천 이유, 숙박 안내, 준비물, 환불 규정 등). '집결·교통 안내'는 지도로 들어가고 주소가 예시값으로 채워지니 실제 주소로 고쳐야 손님 화면에 나옵니다. 손님 화면 위쪽 바로가기 목차는 상품 소개나 여행 일정 같은 기본 항목까지 합쳐 3개 이상일 때 자동으로 생기고, 디자인 5번은 개수와 상관없이 늘 탭으로 보입니다.
상품에 고객 후기 넣기
상품 상세 편집의 '고객 후기' 칸에 이름과 별점(1~5), 날짜, 내용을 여행사가 직접 넣습니다(손님이 직접 쓰는 기능은 아닙니다). 이름과 내용이 모두 채워진 후기가 1건이라도 있어야 손님 화면에 후기 영역이 나오고, 카드는 6개까지 보이며 나머지는 '외 N개의 후기가 더 있습니다'로 대체됩니다.
휴대폰 화면 아래 예약 바와 관련 상품 추천
손님이 휴대폰처럼 좁은 화면(가로 700px 이하)에서 상품을 보면 화면 아래에 1인 가격과 '예약 문의' 버튼이 고정으로 붙습니다. 대표전화를 넣어 두면 전화 걸기 버튼이 같이 나오고, 예약 문의를 누르면 문의 폼에 '[상품명 · 출발일 · 인원] 예약 문의드립니다'가 미리 채워집니다(이미 쓴 글은 덮어쓰지 않습니다). 상세페이지 아래에는 같은 분류의 다른 여행이 최대 4개 추천되고, 공개 상품이 하나도 없으면 이 영역은 나오지 않습니다.
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 자동 생성
이용약관과 개인정보처리방침, 국내여행 표준약관이 자동으로 만들어져 모든 사이트 맨 아래에 링크로 붙습니다. 표준약관은 공정거래위원회 원문을 그대로 쓰고 상호만 바뀌며, 상호는 세 문서 모두에 들어가지만 주소와 대표자는 개인정보처리방침의 보호책임자 항목에만 들어갑니다. 대표자명은 설정에 직접 입력한 경우에만 채워지고 비워 두면 '대표자'라는 글자가 그대로 나옵니다.
네이버·구글 검색 노출 설정
검색 결과에 보일 제목과 소개글, 대표 이미지를 정하고 특정 페이지를 검색에서 감출 수 있습니다. 상품 상세페이지는 여기서 정한 값보다 그 상품의 제목과 요약, 사진이 먼저 쓰이고 대표 이미지를 비워 두면 첫 상품 사진이 들어갑니다. 감추기를 켜면 그 페이지는 검색에 뜨지 않고 검색용 사이트맵에서도 빠집니다.
사이트 글꼴과 글자 크기 고르기
설정 > 브랜드에서 사이트 글꼴 5가지와 글자 크기(작게·보통·크게)를 고릅니다. 기본값은 본문과 제목 글꼴이 서로 달라 제목이 더 또렷하게 보이고, 고른 값은 미리보기와 손님 화면에 함께 걸립니다. 다만 템플릿 17종은 제목 글꼴이 정해져 있어 본문 글꼴만 바뀌고, 글자 크기는 관리자 화면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상품 상세 전용 편집기와 템플릿 갤러리
상품 상세 전용 편집 화면과 디자인 5종 선택
상품 카드의 '상세 편집'을 누르면 전체 화면 편집 창이 열립니다. 왼쪽 구성 목록과 가운데 미리보기, 오른쪽 입력칸으로 나뉘고 미리보기에서 고치고 싶은 부분을 클릭하면 그 항목이 바로 열립니다. 일정과 포함·불포함, 출발일, 후기처럼 예전에 상품 목록 카드에 있던 항목은 이 창으로 옮겼고, 상세 디자인은 '디자인 바꾸기'를 눌러 5종 중에서 고릅니다.
상세페이지 중간에 원하는 내용 끼워 넣기
상품 상세 사이사이에 제목이나 문단, 사진, 표 같은 내용을 끼워 넣을 수 있습니다. 넣을 수 있는 자리는 대표 영역 아래와 여행 일정 아래, 포함 불포함 아래, 추가 안내 아래 네 곳이고 순서 바꾸기는 같은 자리 안에서만 되며 다른 자리로 옮기려면 '표시 위치'를 바꿉니다. 동영상은 유튜브 같은 주소 입력만 되고 파일 업로드는 안 되며, 사진이 대표 영역으로 합쳐지면서 '여행 사진 아래'에 저장해 둔 내용은 '추가 안내 아래'로 옮겨 표시됩니다.
여행 일정을 일자별로 나누고 시간·설명·사진까지
일정을 1일차, 2일차처럼 나누고 그 안에 코스를 넣는 방식입니다. 코스마다 시간과 장소명, 설명, 사진을 적을 수 있고 일자와 코스 모두 더하고 지우고 순서를 바꿉니다. 손님 화면에는 시간순으로 자동 정렬되지 않고 편집 화면에서 배치한 순서 그대로 나오며, 예전 한 줄짜리 일정은 한 번 저장하면 새 방식으로 옮겨집니다.
템플릿 갤러리 44종을 실제 화면으로 미리보기
'템플릿 갤러리'에서 44종을 늘어놓고, 썸네일을 누르면 큰 창에서 그 템플릿의 홈 화면 전체를 위아래로 훑어볼 수 있습니다. 사진이 아니라 실제 페이지를 띄운 것이라 스크롤과 슬라이드가 그대로 움직이지만, 내 자료가 아닌 예시 자료로 그려지므로 구조와 분위기를 보는 용도입니다. '내 사이트에 미리 적용'은 템플릿과 색만 임시로 얹어 봅니다. 실제 적용은 작성 내용을 보존하는 '디자인만 바꾸기'가 기본이며, 예시 페이지와 섹션까지 가져오는 기능은 별도 경고가 있는 '페이지 구성도 바꾸기'로 분리했습니다.
홈에 자동으로 들어가는 코너 켜고 끄고 내용 고치기
템플릿이 홈에 자동으로 넣어 주는 코너 6가지(아이콘 바로가기, 상품 슬라이드, 추천 상품 카드, 베스트 순위, 첫 방문 안내창, 영상 코너)가 편집기 섹션 목록에 나와 켜고 끄고 내용을 고칠 수 있습니다. 고칠 수 있는 항목은 코너마다 달라서 상품 슬라이드는 제목과 설명, 상품까지 바꾸지만 베스트 순위는 상품만, 아이콘 바로가기는 제목만 바뀝니다. 목록은 홈에서만 나오고 그 템플릿이 실제로 가진 코너만 보이며, 숨김 상품은 코너에 넣을 수 없습니다.
템플릿 44종 구조 개편과 편집기 확장
템플릿마다 다른 화면 구성과 움직임
템플릿마다 상단 메뉴 모양과 첫 화면 형태, 상품 배치 조합을 달리해 다시 만들었고 첫 화면 슬라이드나 검색창, 홍보 띠배너 같은 움직이는 요소를 붙였습니다. 밋밋하던 템플릿 15종에는 베스트 순위나 프로모션 슬라이드 같은 대표 코너를 하나씩 넣었고, 이 코너들은 편집기에서 끌 수 있습니다. 다만 조합이 44종 전부 다르지는 않아 같은 조합을 쓰는 템플릿이 있고 차이는 색과 글꼴, 부가 코너에서 더 납니다.
배너·상품 소개 섹션 26종 추가
섹션 추가 창에 미리 만들어 둔 섹션 26종이 들어왔습니다(배너 10종, 상품 소개 9종, 컬렉션 1종, 콘텐츠 조합 6종). 배너는 카드 순서를 바꿀 수 있고 레이아웃에 따라 카드를 더하거나 뺄 수 있으며(개수가 정해진 5종은 바꿀 수 없고 넘는 카드는 손님 화면에서만 숨겨집니다), 상품 섹션은 보여줄 개수와 상품을 직접 고릅니다. 이 설정들은 새로 넣은 섹션에서만 나오고, 예전부터 있던 섹션은 화면이 그대로 유지되지만 새 설정이 자동으로 붙지는 않습니다.
섹션마다 여백·배경·정렬·기기별 노출 설정
섹션마다 폭과 위아래 여백, 배경색, 글자 정렬, 제목 크기, 모서리 둥글기, 항목 간격을 정해진 선택지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PC와 태블릿, 휴대폰 중 어디서 숨길지도 모든 섹션에서 정하고 최소 한 기기에는 반드시 보이도록 막아 뒀습니다. 몇 칸으로 보여줄지는 갤러리나 후기 섹션 같은 일부에서만 고를 수 있고, 모서리 둥글기는 휴대폰 화면에서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자주 쓰는 섹션 저장해 다른 페이지에 재사용
공들여 꾸민 섹션을 '내 섹션'으로 저장해 같은 사이트의 다른 페이지에 그대로 넣을 수 있습니다(30개까지 저장되고 넘으면 오래된 것부터 지워집니다). 저장 버튼은 섹션 편집창의 '디자인·배치' 탭에 있고, '디자인만 적용'은 꾸밈 설정과 슬라이드 옵션만 덮어쓰며 배치 형태까지 가져오지는 않습니다. 저장한 섹션은 그 사이트 안에서만 쓰이고 손님 화면에는 게시되지 않습니다.
게시 전에 빠진 내용 알려주기
편집기 위쪽 '품질 검사'와 검수·게시 화면에서 빠진 항목을 오류와 권장으로 나눠 보여주고, 오류가 있으면 게시하기 버튼이 눌리지 않습니다. 다만 사진 누락 검사는 배너 계열과 안내 콘텐츠 섹션에만, 링크 검사는 배너 카드 버튼과 고객센터 링크, 안내 블록 버튼에만 걸립니다. 빈 문구 검사는 제목만 보고 본문 글은 보지 않으며, 그 배치에서 실제로 보이는 카드까지만 검사합니다.
링크로만 공유하는 이벤트 페이지
'새 페이지 > 특가·기획전 만들기'로 상단 메뉴에 뜨지 않는 페이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상단 메뉴와 휴대폰 햄버거 버튼이 숨겨져 로고와 전화번호만 남는 화면이라 기획전 안내에 쓰기 좋고, 자동으로 만들어지는 주소만 문자나 SNS로 보내면 됩니다. 상단 보조바(켠 경우)와 하단 사이트맵은 그대로 나오지만 이 페이지 자체는 어느 메뉴에도 노출되지 않고 검색용 사이트맵에서도 빠집니다.
로고 이미지 올리기와 하단 사업자정보 표시
설정 > 브랜드에서 로고 이미지를 올리면 모든 템플릿의 헤더와 하단 로고가 글자 대신 이미지로 바뀝니다('로고 제거'를 누르면 다시 여행사명 글자로 돌아옵니다). 하단 표기 줄에는 '푸터 사업자 정보'에 입력한 대표자와 사업자등록번호, 통신판매업신고번호, 관광사업등록번호 중 채운 항목만 가운뎃점으로 이어 붙고 추가 안내 문구는 아랫줄에 나옵니다. 로고가 가운데 오는 템플릿에서 로고가 가운데로 정렬되지 않던 것도 고쳤습니다.
상품 분류 만들기와 분류별 보기 탭
상품 분류를 만들어 상품마다 지정하면 손님이 보는 상품 목록 페이지에 분류 탭이 자동으로 붙습니다. 홈이나 다른 페이지의 상품 섹션에서는 섹션 옵션의 '상품 분류 탭 표시'를 켜야 나오고, 주소로 특정 분류에 바로 들어가는 것은 상품 목록 페이지에서만 됩니다. 상단 메뉴에서 상품 목록에 마우스를 올리면 '전체 보기 + 분류'가 펼쳐지고, 분류를 지워도 상품에 적힌 분류 글자는 남고 탭에서만 사라집니다.
상품 카드에 태그·정가·할인율·평점 표시
상품 편집의 기본 정보에서 카드 태그(3개까지)와 정가, 평점, 리뷰 수를 넣으면 손님 화면 상품 카드에 표시됩니다. 정가가 판매가보다 클 때만 취소선과 할인율이 자동으로 붙고, 리뷰 수는 평점을 함께 넣어야 나옵니다. 미니멀 배치는 태그와 평점을, 컴팩트 배치는 평점을 숨기며 모두 선택 항목이라 넣지 않은 상품은 지금까지처럼 보입니다.
견적서와 출발 일정 등 운영 도구 정비
견적서 작성과 인쇄, 고객 명단 불러오기
관리자 화면에 '견적서' 메뉴가 생겼습니다. 제목과 고객명을 적고 항목명과 수량, 단가를 넣으면 항목별 금액과 총합계가 자동으로 계산되고 작성한 견적서는 목록에 남으며, 고객명은 직접 쓰거나 고객 명단에서 골라 채웁니다. 인쇄 버튼을 누르면 여행사 이름과 연락처, 항목표, 합계가 들어간 문서가 떠서 그대로 인쇄하거나 PDF로 저장할 수 있고, 빈 항목이 같이 저장되던 문제도 고쳤습니다.
상품 요금표 등록하고 견적 항목 자동 채우기
'여행상품'에서 상품을 열고 '자동 견적 요금표'에 예약금과 미운영 요일, 고객 구분별 요일 단가, 객실별 단가를 등록해 둘 수 있습니다. 견적서에서 저절로 채워지지는 않고 '요금표로 자동 계산' 패널을 연 뒤 상품과 출발일, 인원을 고르고 '항목 채우기'를 눌러야 금액이 들어갑니다. 요금표를 등록한 상품만 선택 목록에 나오고, 이미 적어 둔 항목명이나 단가가 있으면 덮어쓰기 확인 창이 뜹니다.
출발 일정 달력
출발 일정을 달력으로 보고 추가하거나 고치고 지울 수 있습니다. 일정에 상품을 연결해도 되고 '자유 일정(상품 없음)'으로도 등록됩니다. 확정 인원이 정원을 넘으면 경고가 뜨지만 저장은 되고(정원이 0이면 경고가 뜨지 않습니다), 일정 삭제는 사장님 권한 계정에서만 됩니다.
저장한 자료가 사라지거나 덮어써지던 문제 수정
새로 등록한 고객이나 견적, 출발 일정이 예전 자료를 덮어쓰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이제 자료마다 시간과 순번, 난수를 섞은 번호가 매겨져 새로고침하거나 다른 컴퓨터에서 작업해도 사실상 겹치지 않습니다(앞으로 만드는 자료에 적용되며 이미 사라진 자료가 되살아나지는 않습니다). 두 곳에서 같이 편집할 때 나중에 저장한 쪽이 앞선 내용을 덮어쓰지 않게도 막았는데, 충돌이 나면 저장이 거부되고 방금 입력한 내용은 남지 않으니 새로고침 후 다시 넣어야 합니다.
회사 도메인 주소로 홈페이지 열기
이미 가지고 계신 주소(예: mytravel.co.kr)로 홈페이지가 열리도록 신청할 수 있습니다. '검수·게시' 메뉴에서 주소를 신청하면 연결 절차 안내가 뜨는데, 도메인마다 다른 실제 설정값은 화면에 나오지 않고 이지웨이가 따로 알려 드립니다. 안내대로 설정한 뒤 이지웨이 운영자가 확인하고 승인해야 연결되고 사이트도 게시된 상태여야 하며, 연결이 끝나면 뒤에 붙던 업체 이름 없이 회사 주소만으로 사이트가 열립니다.
로그인과 게시, 접수함 기본 틀 완성
관리자 로그인과 업체별 자료 분리
관리자 화면에 이메일과 비밀번호로 로그인합니다(가입 기능은 없고 발급받거나 초대받은 계정으로만 들어옵니다). 편집한 내용은 저장이나 게시를 눌렀을 때 인터넷에 보관되므로 저장하지 않고 브라우저를 닫으면 그 편집분은 사라지고, 저장한 내용은 다른 컴퓨터에서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그대로 이어집니다. 다른 업체 자료는 소속 확인으로 서로 보이지 않게 막혀 있고, 상단 '고객사' 선택 상자로 맡은 업체를 바꿔 가며 작업합니다.
게시하기를 누르면 공개 사이트에 반영
게시하기를 누르면 그 시점의 사이트 내용이 저장되고 손님 화면이 그 게시본으로 열립니다(게시본이 없는 주소에서는 예시 자료가 보입니다). 게시 전 검사에서 오류가 있으면 버튼이 눌리지 않고, 게시는 사장님 이상 권한에서만 됩니다. 알림용 전화번호나 게시 이력 같은 내부 항목은 게시본에서 빠지고, 출발 일정은 모집중인 오늘 이후 일정 200건까지 실립니다.
예약·문의가 접수함에 쌓이고 담당자에게 알림
손님이 홈페이지에서 남긴 예약 신청과 문의가 접수함에 쌓이고, 종류와 처리 상태로 걸러 보거나 이름이나 전화번호, 접수번호로 찾을 수 있습니다. 설정 > 연락처의 '접수 알림 휴대폰'에 번호를 넣어 두면 접수될 때 그 번호로 알림이 가고, 이 번호는 손님 화면에 나오지 않습니다. 스팸으로 문자 요금이 갑자기 늘지 않도록 업체당 한 시간에 10건까지만 발송되고 초과분은 접수만 되며, 알림은 문자 발송 설정이 되어 있고 사이트를 한 번이라도 게시한 경우에만 나갑니다.
사진을 파일로 바로 올리기
대표 사진과 소개 사진, 갤러리, 상품 사진 모두 휴대폰이나 PC에서 파일을 골라 바로 올릴 수 있고, 올릴 때 가로 1600px로 자동 압축돼 로딩이 빨라집니다. 사진 주소를 붙여넣는 칸도 그대로 남아 있고 여러 장 한 번에 고르는 것은 상품 상세의 추가 사진 칸에서만 됩니다. 사진 한 장은 10MB 미만이어야 하고 브라우저에 따라 압축이 걸리지 않을 수 있는데, 그때는 원본 그대로 올라갑니다.
직원 초대해서 같이 편집하기
설정 화면에서 직원 이메일과 권한(사장님/직원)을 넣으면 초대 링크가 만들어집니다. 메일 발송 설정이 되어 있으면 초대 메일이 자동으로 나가지만 지금은 설정이 비어 있어 링크를 복사해 직접 전달해야 하고, 받은 사람은 링크를 눌러 비밀번호(6자 이상)만 정하면 바로 편집 화면으로 들어옵니다. 초대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은 이지웨이 운영자와 그 업체 사장님뿐이고, 링크는 7일 후 만료되며 초대받은 그 이메일로만 수락할 수 있습니다.